배우 최강희가 2008년 11월6일 밤 약 2시간 동안 나우콤 아프리카 방송에서 팬들과 직접 채팅을
하며 음악 방송을 선보여 각종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와 2위에 오르는 큰 이슈를 만들었다.

당초 200 여 명 정도를 예상했던 방송은 순간 수천명의 방문자가 몰려와 최강희도 깜짝 놀란 이벤
트가 되었다. 또한 방송을 접하지 못한 사람들도 아직까지 녹화 영상을 통해 최강희의 소탈하고 인
간적인 매력을 발견 하고 있다. 최강희는 방송이 끝난 후에도 자신의 미니홈피에 팬들에게 잘자라
는 인사말을 남기며 그날의 감상을 표현해 사람들의 방문과 답글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좋은 이벤트를 아프리카에서 홍보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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