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방송, 우려가 현실로 '돈벌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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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가 현실로 다가왔다. 돈벌이를 목적으로한 룸싸롱 방송이 등장했다.
이쁜 아가씨들을 모셔다 놓고 컨텐츠 없이 청소년을 유인해 본격적으
로 돈을 벌어 보겠다는 목적인것 같은데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옷만 벗으면 과거 '69방송''이나 '고추TV'의 부활이 될것이다.
류신이 댓글을 지우는 이유는 뭘까요??
사자tv 뉴스에 달리는 수많은 댓글들이 전부 악플이라면 저같으면 아마 안지울겁니다, 왜냐면 법적책임을
묻기위한 주요 증거자료 이니까요~
헌데 댓글을 지운다는것은 악플도 아니고 자신을 정당하게 비판하는 글인데 가만두자니 할말없고
찔리고 쪽팔리니까입니다, 그래서 계속 지우는것이겠죠 오늘 하루에만 이뉴스에 달린 댓글들 한 3번은
지우셨나요 류신님??ㅎㅎㅎ 아니 제 아이디는 아예 정지까지 먹이셨네요 ㅋㅋ 새로 가입해야 했다는 ^^
또 지우세요 어디,
그리고 제발 그 법적인 조치좀 저한테 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한국 어느 사이트에서 허위사실로 가입했다고 죄를 묻습니까??
아니 다른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서 가입했다면 죄가 되겠지요^^
사자tv처럼 메이져사이트도 아니고 단순 개인 블로그에서,
회원가입을 따지는것도 웃기지만 ㅋㅋ
주민등록번호를 쓰고 가입하는것도 아니고 맘만먹으면 아이디 수십개도 만들수 있는 허접한
사이트에서 무슨 허위사실 가입?? 그게 죄가 될거 같으면 한번 고소해보라구요 ^^
명예훼손 좋아하네..^^
말 그대로 일반 홈페이지일 뿐인데 혼자서 방송국이라고 사칭 하면서
무슨 근거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려는건지? 법적근거없이 개인정보 수집하지 마세요.
[공지사항]<<이딴 말도 안되는걸로 진실을 감추려 들지 말란말입니다.
개인정보 수집해서 비판한사람 트집 잡아서 고소할려고 개인정보 수집하는건가요?
공지사항에 법적책임 나오는것이 이유인거 같은대요.
개인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수집해도 된다는거 어디서 배웠나요.
개인정보 수집할려면 정식으로 방송국으로 등록을하던 법인을 하던 그런다음에
정상적인 회원가입 할수있도록 하세요
정말 생각좀 하고 삽시다
류신님이 그렇게 잘 드는 '가족이라고 예를 들어'생각해 보도록 합시다..이것도 아주 어이없는 얘긴 하지만, 그렇게 좋아하니..
만약 자기 조카나 딸이 있는데, 어느날 밤에 방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어보니까, 애가 핫팬츠나 약간 야한 옷을 입고 섹시댄스를 추고 있다고 합시다. 물론 혼낼 만합니다. 맘에 안들수도 있죠. 그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린 조카가 류신님 말대로 에라 '음란 채팅'을 하거나, '단란주점'에서 소위 말하는 접대 노릇을 하고 있다고 해 봅시다.....
어떻게 저 위의 두 경우가 같을 수 있죠???????류신님은 저 두 예를 '동일선상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제가 쭉 지켜 봣을때..참
어이가 없죠...그리고선 자신의 방송이 인터넷UCC컨텐츠의 최고봉이라며 11년 역사 어쩌고 저쩌고...아 흥분했네 또
이것 외에도, 류신님은 보면 전혀 말도 안되는 비유를 붙이고선 그것이 전체적으로 인정되는 공론화된 사실인양 일반화 시키는 일이 너무 많고, 또 자기 자신이 그것이 너무나 일반화되었고 옳다고 생각하며, 그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누구도 자신을 비하하려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 제가 보는 류신님의 현실이자 의사소통 방법입니다...
솔직히 인터넷이란 공간이 욕설과 외설 등으로 얼룩져 있는건 어느정도 사실입니다만, 적어도 제가 아프리카를 보았을 때, 심히 우려할 만한 일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은 아프리카를 보셨던 여러분들도 많이 공감할 만한 일이실 겁니다.하지만 글쓴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아프리카는 기본적으로 UCC컨텐츠 업체입니다. 제가 보았던 아프리카에서 BJ들이 조금 거친말들을 썼던 경우는, 다 상황적으로 맥락에 따라 웃음을 주기 위해 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BJ자신의 삶이나 가치관을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도중'에 시청자들과 공감을 할 수 있는 거친 말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욕설BJ욕설BJ류신님이 언급 하시는데, 아주 소수를 제외하고는 어떤 BJ가 아무 이유없이 그냥 보고있는 시청자들에게 욕을 하겠습니까????????참...
UCC의 특성과, UCC의 의사소통성, UCC라는 비영리적특성 등을 너무나 간과하고 있고, 말도 안되는 논리를 일반화 시키는 류신님의 이러한 행동과, '아무리 좋게 보아 주려고 해도' 결국은 '그저 자기 마음에 안들고, 자기보다 뭔가 영리를 취하는 것이 아니꼬와서'땡깡 부리는 것 밖에 안보이는...그리고 더 추잡스러운건, 그러한 본질적 목적을 이러한 일에 관심이 없는 제 3자가 볼때 혹여나 혹할 수 있는 '클린 캠패인' 이라는 가면을 쓰고 마치 자신의 행동이 정말 정당한 것인 양 타인을 공격하고, 자아도취 되어 있는..류신님이 정말 가증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이것 말고도 정말 할 말이 많지만, 어차피 제가 쓴글이나 글쓴이님이 쓴글이나 류신님이 읽어봤자 '자기의 생각과 반대되니 나를 비방하는 글이구나. 내생각과 내 의도와 다르니 허위사실 유포구나'라고 생각할께 뻔하니, 소용은 없겠지만...글쓴님의 글을 읽고 저도 느끼는게 많아서 흥분반으로 글을 써보게 됬네요. 참 ㅋㅋ 어쨋든 류신님이 왜그렇게 수많은 안티가 형성되었는지, 문제의 원인을 잘 생각해 보고 문제 해결을 잘 했으면 합니다...
적어도 기사라함은 사실에 입각해야 하고, 최소한의 명확한 확인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선데이 서울과 같은 삼류 도색잡지를 지향하는 바가 아니라면.......
특정 사이트나 특정 방송을 명확히 명시하지도 못하면서,
개인적인 판단으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거나 몰고가는 행동을 유발할 수 있는
'아님말고'식의 추측성 기사게재는 자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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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자꾸 삭제하는데.......
정당한 논리로 의견을 명확하게 교환하는 것이야말로 클린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겸허히 받아들이기조차 거부하고 일체의 피드백을 거부하고자 한다면,
비번걸고 혼자 열람가능한 일기나 쓰는 것이.......
[위 내용은 특정 사이트나 특정 방송을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거나 몰고가는 행동은 자제 바랍니다]
↑류신씨가 언제 사자tv는 언론매체이고 뉴스들은 기사라고 한적이 있죠,
대체 어느 언론사에서 기사를 쓸때 사실이아닌 추측으로 기사를 씁니까??
류신씨가 제일 싫어하는 추측을 지금 스스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
그리고 아무리 댓글 지워봐야 소용없습니다. 지우면 더 쓰면 썼지 잠잠해지진 않으니
"류신씨가 지금까지 고소한 네티즌, BJ들중에 단 한명이라도 형사입건,형사처벌된 사례가 있습니까?"
걷으론 캠페인 어쩌고 하면서 혼자 나잘났네 하는 캠페인..
시작된 후로 단한개라도 아프리카를 정화시킨 사례가 있나요?? 없습니다
아무런 효율성없고 안티만 만들어내는 이런 쓸데없는 켐페인 당장 그만두시길 바래요 ^^
아래는 "모닝커피"님의 글입니다 류신이 왜 잘못&46124;는지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비판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류신님 33살이시면 적어도 악플이랑 비판을 구분 하실줄은 아시겠죠 ^^
고소했다가 오히려 경찰들에게 비웃음만 당할수 있다는것도 알아두시구요~
류신의 켐페인
아프리카tv에서 개인송신을 하는 사람중 그것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또는 자신의 직업으로 여기는 사람은 류신이란 사람외엔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애시당초 ucc제작을 가지고 그것이 직업이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이 나라에 있을지도 의문이다. 류신은 항상 ‘난 전문 인터넷 방송인이다’라고 말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적어도 내가 아는 이 사회에서‘전문 인터넷 방송인’이란 직업은 없다. 공중파 방송과 인터넷 상의 ucc는 분명 차별성을 두어야하고 ucc란것은 자유로운 언더그라운드로서의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본인의 지론이라고 한다면 ucc를 영리적 목적으로 제작하여 각 ucc제공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며 자신이 제작한 ucc를 상품화해서 팔아먹는 것을 ‘직업’이라고 볼 수는 없는 일이다.
때문에 류신이 제작하는 것은 UCC가 아니라 PCC(Proteur Created Contents.)라고 볼수있는데 본인이 알기로 PCC는 기존의 UCC의 들쑥날쑥한 전문성이나 비영리적인 요소를 보완하여 전문가적 지식과 재능을 갖춘 네티즌들에 의해 만들어진 컨텐츠를 상업적인 측면에서 제작,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각 포털이나 UCC사이트에서도 자사의 이윤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 PCC를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PCC역시 UCC의 변종이라는 태생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 PCC를 제작하는 많은 사람들은 역시나 취미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
완성도 높은 pcc를 제작하고 그것에 대해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것은 나쁜일이 아니지만 애초부터 영리를 목적으로한 pcc를 제작할 요량이면 차라리 방송국 PD가 되라고 권하고 싶다. ‘공중파는 제약이 많아서 싫다. 자유로운게 좋다.’라고 말하면서 UCC에 소위말하는 공중파의 ‘규격’을 적용시키고 그것을 전 UCC로 확대해야한다는 류신의 켐페인은 언어도단이라고 본인은 말하겠다.
캠페인의 내용
류신이 마음대로 정한 UCC의 규격을 살펴보자. 가장 어이가 없는 부분이 바로 음주, 흡연, 욕설, 음란 등등의 것을 일체 엄금한다는 규정이다. 공중파 방송에서도 음주,흡연,욕설은 빠지지 않는 카테고리고 19금도 아닌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도 폭력과 선정성은 항시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거대한 UCC 사이트인 유투부는 그것들을 모아놓은 종합선물세트쯤 될 것이다. UCC를 만드는 개개인은 자신의 삶, 자신의 감정,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기위해 UCC를 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AVGN은 맥주를 병나발 불고 쌍욕을 해대며 비디오게임을 하는거다. 아프리카 TV의 UCC는 공중파 방송은 고사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99%가 들어본적도 없는 사이트고 그곳의 개인송신은 기껏해야 몇십, 몇백명이 보게된다. 자기집 창문을 열어놓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대화를 거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런곳에서 조차 성인들이 흡연, 음주, 욕설을 걸러내며 자기 생각을 표출해내는 규격이 생겨야 한다는건가? 류신은 항시 ‘미성년자에게 유해한 요소들’이라고 주장의 근거를 대지만 난 이게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아프리카는 미성년자들을 위한 텔레토비TV가 아니기 때문이다. 류신이 ucc, 더 나아가 인터넷이란게 뭔지나 알고있는지 의문스럽다. 다섯 살짜리 꼬마라도 성인인증할 필요없이 주소창에 레드xx를 치면 전세계 포르노를 모아놓은 사이트가 버젓이 뜨는게 인터넷 세상이다. 대체 뭘 정화한다는 소린가?
인터넷의 컨텐츠는 광활하고 광범위하며 그만큼 통제가 불가능하지만 반면 이용자가 직접 능동적으로 찾아야 한다는 제약아닌 제약이 있다. 공중파처럼 브라운관만 켜면 일방적 송신이 되어버리는게 아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점은 이점이 아니던가? 류신은 항시 ‘학부모단체와 연계’를 말하는데 이 단시각적인 마인드를 비웃어주고 싶다. 본인은 학무보단체라는 곳을 그리좋아하지 않는데 그곳은 ‘내자식들’이란 편협한 마인드에 완전히 매몰된 집단이기 때문이다. 이웃집 토토로를 괴기물이라고 빨간딱지 붙인곳도 학부모 단체다. 상식적인 판단이 가능한 집단일까? 요는 어린아이들을 유해 컨텐츠에서 관리지도할 부모와 교육자의 몫이라는 거다. 류신의 태도는 우리애 보는 앞에서 갑자기 드라마안 인물이 흡연을 했다고 부모가 방송국에 전화걸어 드라마 폐지를 요청하는 꼴과 다르지않다. 아프리카뿐아니라 UCC라는 것 자체가 말그대로 삶의 모습이 생생히 드러나는 것이고, 또 그게 UCC의 목적이기도 하다. 욕이든 흡연이든 음주든, 또는 비방이든 모두 삶의 모습이며 초등학생들도 에누리없이 그 안에 살고있는거니까.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와 UCC들이 성인들의 삶에 직결되는 부분은 어쩔수없다면 결국 부모와 교육자가 아이들에게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아프리카 컨텐츠에 대해 시청제한을 교육하면 되는거다. 본인은 그게 올바른 순서라고 본다. 류신은 19금 제한도 소용없이 아이들이 뚫고 들어온다고 말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케이블 심야 애로영화를 아이가 보게되었다고 방송사 고소하는 것과 다를게 뭔지모르겠다.
나라면 미성년자들의 제한적 인터넷 사용에 대한 교육을 캠페인 하겠다. 적어도 병행은 시키겠다. 그게 첫 번째 순서이기 때문이다
안티 양병설
세상에 안티없는 사람은 없다. 정치인, 연예인등의 공인에서부터 동네 이장님, 옆집 철수에 이르기까지 모든사람이 다 나름대로의 적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고 하다못해 예수 그리스도도 안티가 있고 대통령도 까대는 세상이다. 안티가 생기는 이유는 간단하게도 대상자의 언행에서 나타나는 그의 생각과 관념과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화’로서 상대의 입장을 듣고 자신의 입장을 이해시켜 그러한 필연적인 ‘적’을 줄여나간다. 본인같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고 정치인, 연예인같은 공인들은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입장과 포지티브한 이미지를 대중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한다. 이 세상의 사람들은 그 사회적 포지션에 따라 방법은 다르더라도 ‘적’을 줄이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며 삶을 살아간다.
헌데 이 류신이란 사람은 그런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아프리카TV의 다른 개인 송신자들이 자기 얼굴을 드러내고 공개적으로 류신에 대해 욕을 했다면, 그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짧막한 악플같은 것들과는 전혀 다른것이다. 류신에게 분명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또한 류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다. 개중 몇몇은 내가 알기로 직접만나서 이야기하자고 계속해서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을 대하는 류신의 태도는 한마디로 ‘유치하다’ 류신은 만나보기는 커녕 그 전원을 고소했다.
난 그리 잘 알지 못하지만 인진이란 사람이 원래 류신과 친했던 사람인데 그가 류신을 욕했던 다른 사람과 만나고 함께 방송을 했다는 이유로 절교를 선언했다고 한다. 이에 그 인진이란 사람이 직접 방송중인 류신의 집에 찾아왔지만 류신은 방송을 계속하며 문도 열어주지 않고 그의 전화도 받지 않았다. 이게 웃긴건 아니지만 이사람이 무려 서른세살이란 사실에는 웃지 않을수가 없다.
자기 악플러들은 죄다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며 올해 안으로 1000명을 고소하겠다고 한다. 마치 니들 나 자꾸욕하면 엄마한테 이른다! 라고 엄포를 놓는 초딩을 보는것 같다.
신념은 집착이되고 집착은 아집이 되고 아집은 망집이 된다.
신념을 가진 사람은 강하고 아름답다. 아마 처음의 류신도 그랬을지 모른다. 그러나 신념이 아집의 단계로 어긋나는 과정은 종이한장 차이다. 그 종이한장은 다름아닌 인간에게 있어 너무나 중요한 소통과 반성이다. 본인은 류신이 ‘잘못했다’라고 자신의 실책이나 오판을 인정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 단 한번도 없다. 한마디를 하면 열마디가 돌아온다. 이건 정신병리학적 용어로 자기방어기재라고 한다. 가령 최근에 40대 시청자와의 트러블을 보자.
류신이 40대 시청자에게 욕하는 장면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0424847
쿠키삭제 검색에 대해 내 소견을 말하라면 그건 검색 조작 종용이다. 이에 대해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견을 제시했고 그 40대 시청자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그게 문제라기보다 류신이 막말을 한것이 문제다. 시종일관 존칭을 쓰는 상대에 반해 류신은 먼저 막말을 하고 먼저 언성을 높였으며 먼저 전화를 끊고 욕을 했다. 이게 도의에 어긋난 일이 아니라면 우리는 초등학교 바른생활을 다 수거해서 파묻어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에대해 류신은 자신이 실수했다라거나 잘못했다라는 말은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역성을 냈을 뿐이다. 잘못은 상대에게 있고 또 상대가 40대라는 근거도 없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그 40대 시청자가 또 전화를 해서 류신의 전날 태도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말했다. 내 생각에 그 40대 시청자는 류신에게서 사과를 듣고 싶어 다시 전화를 걸었을 수도 있다. 또 그럴만한 이유도 있다. 그러나 류신은 ‘내가 욕했다는 증거를 대라’ ‘신고해라’ ‘당신도 잘못했잖느냐’라는 말을 늘어놓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생각해보라. 이게 상식적인가?
‘제가 그날은 본의아니게 말이 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자기인정 한마디면 그 40대 시청자도 보고있던 사람들도 토를 달지 않았을 일이었다. 류신의 논법으로 따져보면 이런거다. 여성 송신자의 실수를 대서특필한 류신의 개인송신 UCC의 엄정한 규격으로 따지자면 이것도 대서특필감이다. 그 여성 송신자가 공중파에서 연예인이 나체쇼를 한것과 같이 묘사했다면 이번건은 100분토론에서 손석희가 시청자에게 “나이 40살이나 쳐먹은 쓰레기야”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은거 아닌가 말이다. 똑같은 잣대로 규정할 수 있는것 아닌가? 그러면서 이건 개인방송인데 참견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기준은 또 뭐란 말인가? 류신은 다른 개인송신자들에게는 사회보편적 기준이란 잣대를 들이대면서 정작 자신의 송신 방송에는 UCC의 자율성에 의거한 잣대를 들먹인거다.
시청자의견을 받는다는 그의 대화법은 정말 편협하기 짝이없다. 사람들이 불만과 소견에 대한 그의 대답은 자기변명과 욱박지름으로 일관된다. 보는사람 듣는사람을 화나게 한다. 내가 안티가 된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내가 아직 안티가 되기전 류신에게 전화를 건적이 있었다. 내가 낸 의견은 대략 위의 글들과 같다. 그러나 위의 이야기를 반에 반도 못했다.
내가 5분 말하면 류신은 15분을 말한다. 류신이 대답한 논리에 대해 반박할려고하면 중복이라며 입을 막아버린다. 그래서 다른주제로 넘어가 말하려고하면 주제를 벗어나지 말라고 한다. 답이 없다. 그리고 그렇게 뭔가 말을 꺼내볼 새도 없이 류신은 시간다&46124;다며 끊어버리고 만다.
류신은 자기논리에 완전히 갇혀버린 사람이다. 이런사람의 특징은 자가당착을 반복하게 된다는 거다. 그리고 그에따른 변명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논리화, 합리화 시키는 작업이 반복된다. 끝없는 재앙이다. 때문에 피해의식이 생기고 사소한 말도 공격으로 인지하고 반격하며 매사에 민감해져 버리는거다. 틀린 것을 옳은 것으로, 자기 논리에 맞지 않는 것을 논리에 부합하는 것으로 만들기위해 계속해서 이유를 찾고 주석을 덧붙여 쌓아나간다. 갈수록 말은 장황해지고 복잡해진다. 그러다가 결국엔 귀를 막는다
얼마전에 그의 방송에서 누군가가 전화를 걸어 류신에게 본인이 가장 묻고싶었던 질문을 했다.
“왜 그렇게 안티가 많다고 생각하세요?”
류신은 이 질문에 뭐라고 답했을까? 답하지 않았다. 그냥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게 류신이란 사람의 행동방식이다
원문 : http://blog.daum.net/kakarot1020/575704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kakarot1020%2F5757046
아.. 글 또 지우셨네..
류신님 님의 의지에 태클을 달지 않겠습니다.
대신 사자TV 홈피를 보고 들어오신 수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문제이기에 마지막 리플을 답니다.
정확한 기사를 위해 사실 확인을 해야 하지 않아야 겠습니까?
1. 문제의 공익요원은 아프리카 베스트BJ 중에 1명 밖에 없습니다. 그 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기관장의 허락을 받았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사실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문제의 공익요원의 방송을 평가 하는것은 류신님 본인의 판단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닙니다. 본인 홈페이지에 설문 POLL을 만들어 공익요원의 방송이 과연 물의를 일으킬 만한 소재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사실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류신님이 전화를 걸으셨던 두 분은 문제의 공익요원 방송을 보지 않고 단순히 규정에 의거 얘기를 했을 뿐입니다.(설령 류신님 서술에의해 방송의 의미를 전달했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에서 동영상 시청은 필수적이라 봅니다.)문제의 공익요원의 방송중 1프로그램을 녹화하여(또는 간략히 정리해서.. 프리미어로 간단히 편집해서 인코딩 하면 용량에도 지장이 없습니다.) 담당요원에게 평가를 받은 후 문제가 있는 방송인지 문제가 없는 방송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사실을 확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4. 이 글에 경향신문의 기사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의 문제가 있는 만큼.. 해당 기자와 연락을 통해 저작권 합의를 하셨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사실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글 지우시든지 말든지 하세요..
지워지면.. 더 이상의 소통은 불가하다 싶어 여기고.. 스스로 나가겠습니다 ^^
참고로.. 저도 방송국에 있는 사람으로써 기사를 쓰는데 이처럼 앞서가는 카더라식 글은 찌라시 인터넷 언론매체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하고 있는 이용자에 대해서 법적인 조치를 검토하고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